오줌이 자주 마려운 증상 원인과 해결책✔

건강한 삶 2018. 1. 29. 04:22

오줌이 자주 마려운 증상 을 겪고 계시나요? 저도 다른 사람에 비해 오줌을 자주 누러 가는 것 같아 고민을 하던 중에 원인을 알아보다가 이렇게 포스팅 까지 하게 됐습니다.



사실 화장실을 간다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이 일도 상대적으로 더 많이 간다고 느끼게 된다면 불편함과 더불어 시간적 낭비도 많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증상을 완화 시켜주는 방법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먼저 오줌이 자주 마려운 증상이 왜 생기는지 부터 알아보도록 할게요^^



소변을 자주 본다는 것의 이유는 딱 잘라서 말씀드리기는 힘들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왜냐면 원인이 되는 이유들이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인데요. 하나하나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바로 과민성 방광 질환 때문에 생길 수 있는데요. 보통 평균적으로 화장실을 가는 횟수는 6~7회가 적당 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횟수 이상으로 화장실을 가게 된다면 몸에 이상이 있는지 체크를 해봐야 할 것입니다.



과민성 방광 질환을 가지고 있으면 하루에 아홉번 넘게 화장실을 왔다갔다 한다고 하는데요. 이 병의 특징은 갑자기 오줌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마렵고 심지어 잠을 자다가 오줌을 지릴 때도 있다고 합니다.



일상 생활을 하다가도 조금씩 오줌을 지리는 경우도 있구요. 이 질환의 원인은 의학계에서도 확실하게 이유를 알아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추측만 있는데요 요로의 세균감염 때문에 일어난다는 말이 있고 약물의 부작용, 당뇨병에 걸렸을 때 같이 생기는 질환이라는 말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하나 원인이라고 밝혀지지는 않았어요.



만약에 오줌이 자주 마려운 증상이 위에 설명드린 과민성 방광 질환 이라면 치료를 해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원인이 불분명하기 때문에 치료 또한 쉽지가 않지만 방광 자체를 단련 시키는 방법과 배뇨습관을 고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약물을 이용해 치료하는 방법도 있구요. 수술적인 요법을 가장 많이 합니다. 



방광 자체를 넓히는 수술이나 배뇨에 관련된 신경을 치료하는 방법도 있고요. 수술요법 같은 경우 수술 후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고 하니 현대의학의 힘을 빌리는게 가장 좋겠습니다.



노화로 인해 요실금 같은 질환이 발생 되는것은 방광의 기능이 자연적으로 노화로인해 약해지기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가게되는 경우가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긴장을 하거나 하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될 수 있는데요. 이것은 심리적인 요인도 오줌을 자주 보게 되는 이유가 될 수 있다는 얘기 입니다.



불안함을 많이 느끼고 긴장을 많이 하는 스타일 이라면 특별한 질병이 없어도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될 수 있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이러한 심리적인 요인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가시는 분들 이라면 명상이나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바로바로 풀어주고 편안한 상태를 유지해야 이런 증상을 고쳐 나갈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즘 웰빙열풍으로 물을 하루에 2리터씩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물을 많이 먹으면 자연스럽게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됩니다. 그리고 예전과 다른 맑은 오줌을 볼 수 있지요. 몸에 수분이 많이 들어오면 그만큼 배출이 되기 때문에 물을 많이 먹어서 오줌을 많이 배출하는 경우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위에 언급한 이유들과 다른 이유로 소변이 자주 마렵다면 병원을 찾아 적당한 조치를 취하시게 가장 좋은 방법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오줌이 자주 마려운 증상 원인과 해결책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osted by 쭈니스토리 BIG1